국내 유일 ‘반영구화장, 두피문신 블로그 비공개 안 당하는 곳’으로 유명해졌고 글쓰기 하나로 전국 50여개 업체의 매출을 올려드리며 재계약율 95%이상인 독보적인 업계 1등 마케팅회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지역별 T.O.를 한정하여 운영했었기에 자리가 나지 않아 기다리는 대기자만 수십명인 곳입니다. 클라이언트들이 늘어남에 따라 현재의 마케터들만으로는 감당이 되지 않았기에 신입 마케터들을 채용했지만 교육훈련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노출’이 마케팅이라고 다른 마케팅회사에서 배워온 경력직 마케터들은 자신의 글쓰기 습관을 쉽게 버리지 못했고, 시간을 걸릴지라도 비경력직 마케터들을 뽑아 처음부터 코칭하는 편이 나았습니다. 우리는 ‘노출’이 아닌 ‘진짜 매출’을 만들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시사마케팅은 신입 마케터들을 위한 교육훈련 자료를 만들고, 온라인 강의를 찍어 교육훈련 자료로 사용했습니다. 3개월 동안의 커리큘럼에 따라 매일 과제를 수행하고 매달 5,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내고 있는 팀장급 실무진들이 1:1로 코칭하고 피드백해 주었습니다.
지난 4년간 쌓아온 모든 교육훈련 노하우를 적용한 교육입니다.
매출보장? 가능합니다.
교육 대상은 안정적인 기본 매출을 만들기 위한 수강생들 임으로 기초가 갖추어져 있지 않은 상황에서 광고비에 큰 투자를 하기란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매출 보장반은 브랜드 마케팅 입문반(Lv.1) 교육에 한해서 진행됩니다.